| 2010 동아시아 다자협력의 제도화: 이론적 함의와 추진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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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동아시아 다자협력 연구는 제도화 가능성에 대한 고찰에 중점을 두었다. 신욱희 교수는 동아시아 다자협력에 대한 제도적 디자인의 방향성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통해 ASEAN 중심, 아태협력체 중심, 그리고 한중일 중심의 가능성과 적합성을 모색하였다.
진행남 박사는 동아시아 다자협력을 구체화하는데 가장 큰 장애물로 인식되는 한반도 평화구조를 어떻게 확보하고 다자주의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지에대한 이론적 논의를 전개하였다. 박병광 박사는 동아시아 협력에서 주요한 행위자로 부상한 중국의 다자협력에 대한 정책적 입장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한인택 박사는 동아시아 다자협력에 가장 큰 장애물로 평가되는 북한의 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자협력의 방안으로 비핵지대조약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론적 고찰을 수행하였다.
이성우 박사는 두만강 개발에 대한 분석은 동아시아에서 다자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염두에 두고 진행되어 왔던 두만강 개발 사례를분석하여 향후 동아시아에서 다자협력을 추진하는 과정에 극복해야 할 장애물을 논의하였다.
신욱희(서울대학교) "동아시아 다자주의의 제도적 디자인: 세 유형의 비교 진행남(제주평화연구원) "한반도 평화구조 모색과 제주프로세스" 박병광(국가안보전략연구소) "중국의 다자안보협력에 대한 이론과 실천" 이성우(제주평화연구원) "두만강개발과 동아시아 다자협력의 전망: 동아시아 다자협력의 건설을 중심으로" 한인택(제주평화연구원) "비핵지대조약: 기존 조약의 검토와 동북아에의 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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